[K-Ballad] 디셈버 - 아무렇지 않게

모두 잠이 든 새벽 난 너를 또 생각해
혹시라도 네가 돌아올까 봐
눈이 부셨던 너의 얼굴 그 목소리
습관처럼 너를 기다려
행복하게 사랑할 수가 없었어
메말라가는 너를 나는 몰랐어
너를 다신 볼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지만
네가 없이 난 살 수 없어
아무렇지 않게 돌아와 줄 순 없을까
아무 일 없던 듯 널 보고 싶어
가슴 깊은 곳에 쌓아둔 그리움 모두 흘려보내고
웃으며 다시 내게로 돌아와
아무렇지 않게 다시 사랑하고 싶어
오늘도 여전히 추억에 살아 네가 없이
셀 수 없는 많은 밤들 모두 지나고 나면
아무렇지 않게 안녕
행복하게 사랑할 수가 없었어
메말라가는 너를 나는 몰랐어
돌이킬 수 없는 우리 사랑 이미 알고 있지만
네가 없이 난 살 수 없어
아무렇지 않게 돌아와 줄 순 없을까
아무 일 없던 듯 널 보고 싶어
가슴 깊은 곳에 쌓아둔 그리움 모두 흘려보내고
아무렇지 않게 안녕
지나치는 바람에도 네 생각에
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
그대
차라리 처음부터 널 몰랐던 나였다면
아무 일 없던 듯 살 수가 있게
가슴속에 묻어둔 추억들 모두 흘려버리고 나면
웃으며 다시 내게로 돌아와
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사랑하고 싶어
오늘도 여전히 네 안에 살아 네가 없이
셀 수 없는 많은 밤들 모두 지나고 나면
아무렇지 않게 안녕
안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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